2015 KBO리그 개막 D-2 10개 구단별 주목해야 할 선수는?

안녕하세요!!

야구팬들이 기다리던 2015 KBO리그 개막이 드디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시즌은 새롭게 규정된 규칙과 더불어 kt 위즈가 합류하면서 프로야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10개 구단으로 진행되며 28일 개막해 팀 당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열립니다!

우승을 향해 치열하게 경쟁할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심장이 떨리는데요.

그럼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포인트!

바로 각 구단별로 어떤 선수가 이번 시즌 대박을 터뜨릴까 인데요!

그럼 10개 구단의 주목해야할 선수는 누구인지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1. 삼성라이온즈

구자욱알프레도 피가로

(1) 구자욱

지난해 상무 시절 퓨처스리그에서 3할5푼리의 타율로 남부리그 타격왕에 올랐던 구자욱은


지난 겨울 처음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고,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타격실력, 발빠른 스피드로 단숨에 이목을 끌었죠. 남부리그 타격왕 출신답게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타율 0.474, 2홈런 6타점으로 맹활약한데 이어 시범경기에서도 타율 0.293 2홈런 7타점을 기록하며 삼성에서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로 손꼽힙니다. 1루수, 중견수 등 다양한 멀티포지션이 소화가능하지만 아직 수비실력은 보완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전 1루수인 채태인의 부상회복속도가 느려지면서 자연스레 개막전 주전 1루수로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고 1군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빼어난 외모 덕분에 올해 삼성라이온즈 여성팬들 심쿵하는 일이 잦을거같네요..!!)

(2) 알프레도 피가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피가로는 삼성이 지난해 1선발로 활약한 릭 밴덴헐크의 대체자로


계약금 및 연봉을 합쳐 총액 70만달러에 영입한 용병선수로 150㎞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 투수입니다. 특히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에서 이승엽 선수와 같이 활동한 적이 있어서 야구팬들에게 그리 낯설지않은 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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