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체흐 충분히이해한다

아자르, 첼시와의 결별 의사 나타낸 GK 체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해" 첼시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가 올 시즌 백업 골키퍼로 전락한 페테르 체흐가 팀을 떠나겠다는 계획을 세운 건 이해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최근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스타'를 통해 "(현재 첼시 주전 골키퍼인) 티부(쿠르투아)와 페테르(체흐)는 둘 다 훌륭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재능이 훌륭한 선수가 벤치에만 있다면 경기에 뛰고 싶어 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체흐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자르는 "페테르는 이미 본인이 수준급 팀으로 이적해 매 경기 출전할 수 있다는 골키퍼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나 또한 그의 능력을 보유하고도 벤치에 앉게 된다면 첼시를 떠나고 싶어 할 것이다. 축구란 그런 것"이라고 덧붙였다. 체흐는 지난 2004년 첼시로 이적하며 부상을 당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무려 열 시즌간 줄곧 팀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첼시가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두 시즌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2년 연속 사모라상(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하는 팀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상)을 받은 쿠르투아를 복귀시키며 체흐의 팀 내 입지는 좁아졌다. 쿠르투아는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해 28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당 0.84실점을 기록 중이다. 반면 그의 백업으로 활약 중인 체흐는 13경기에서 9실점을 내주며 경기당 0.69실점을 헌납했다.

제 카드중 가장인기있는 코너 축구선수리뷰많이사랑해주세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