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의 축구 소식

쓰루패스@throughpass)님과 함께 번갈아가며 오늘의 축구소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하루에 벌어진 일들을 모두 쉽게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겠습니다 :)

※ 매일 오늘의 축구소식을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태그해드려 노티를 받을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1. 사비, 카타르 도착… 알 사드와 계약 직전

사비가 드디어 바르셀로나를 떠납니다. 알 사드 이적이 확정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알 사드 구단은 차비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카타르에 도착한 모습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정수랑 같이 뛸 것 같은데 많이 배워 국대 후배들에게 전수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 정동호 울산 복귀, 김은선 대표팀 합류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고관절 염좌 부상을 당한 정동호가 소속팀 울산으로 복귀합니다. 그리고 감기몸살로 대표팀 합류가 늦어졌던 미드필더 김은선은 오늘 오후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아픔을 참고 계속 뛰고 싶어했던 정동호 선수였는데요. 정말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3. 박주영, 아직 K리그에 등록되지 않았다!

올 시즌 FC서울로 이적한 박주영은 K리그 선수 등록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직 국제이적동의서(ITC)를 발급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등록 신청을 한 가등록 상태입니다. 언제 ITC가 최종 발급될지는 미정이지만, 받는대로 K리그에서 뛸 수 있을 전망입니다.

4. 스토크시티, 마크 휴즈와 재계약 채결

마크휴즈가 스토크시티와 재계약을 맺는데 성공했습니다. 작년 팀을 10위권까지 올려놓은 보상으로 보여집니다. 2019년까지 팀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휴즈 감독은 "새 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 스토크에서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모두가 봤듯이 많은 발전이 있었고, 우리가 얼마나 더 나아갈 수 있는지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5. 첼시, 알렉스 송 원한다…바르사와 접촉

첼시가 얇은 뎁스를 보완하기 위해 알렉스 송 영입을 시도 중이라고 합니다. 스포르트의 보도입니다.

바르셀로나는 송의 이적료로 약 1,000만 파운드를 원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2012년 송이 아스날에서 바르샤로 이적할 당시의 이적료는 약 1,500만 파운드였습니다.

6. 존 테리, 재계약 성공

존 테리가 첼시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2회(2004-05, 2005-06), 커뮤니티 쉴드 1회(2005), FA컵 1회(2006-07), 리그컵 3회(2004-05, 2006-07, 2014-15) 등 함께 7번의 우승컵을 들었는데요.

올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한번 더 할 수도 있을듯 합니다.

7. 마르키시오 십자인대 파열

이탈리아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 도중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통상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수술 이후 약 12주~16주 정도의 재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때문에 마르키시오는 28일 불가리아와의 유로 2016 지역예선 H조 5차전을 물론 2014-15시즌 잔여 경기에 모두 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을듯 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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