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브로이 바이스비어 헬(Arcobraü WEISSBIER HELL)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밀맥주입니다. 아르코브로이 슐로스 듄켈(Arcobraü Schloss Dunkel)는 저번에 포스팅했었죠. http://www.vingle.net/posts/497510?isrc=v 신기하게도 저번에는 아르코브로이 듄켈과 쾨니히 루드비히 바이스비어 헬을 사왔는데, 오늘은 아르코브로이 바이스비어 헬과 쾨니히 루드비히 듄켈을 사왔네요. 저번에는 쾨니히 루드비히의 바이스비어 헬을 극찬했는데, 오늘은 아르코브로이의 바이스비어 헬을 극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바디감이라고 하지요. 끈적합니다. 나투르트룹(Naturtrüb). 자연스럽게 탁합니다. 밀맥주의 고소함과 홉의 알싸함. 절묘하네요. 헬이 밀맥주를 한번 걸러 라이트하다는 의미인데, 결코 라이트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파울라너만큼, 에이딩어 만큼합니다. seit 1567. 임진왜란부터 만든 맥주답습니다. 5.3도. 바이스비어(밀맥주) 헬. 상면 발효.

맥주 ・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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