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My favorite things

리즐이 첫사랑 랄프와 키스를 하느 동안, 갑자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장대같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천둥이 무서운 아이들은 마리아 선생님의 침실로 몰려왔죠. 막내뻘 친구들만 옹기종기 모일 줄 알았더니, 다큰 처자와 사내 아이들도 무서워서 모여든게 이내 또다른 모임 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천둥번개가 무서워 이불 밑으로 숨어드는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고 말하다보면 더 이상 무서워지지도 않고, 슬퍼지지도 않는다고 말하는 마리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는 아이들의 물음에, 바로 사운드 오브 뮤직의 또다른 명곡, "My favorite things"라는 노래를 불러줍니다.

아웃스탠딩 이수경기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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