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서점에 가서 별 생각없이 막 산 책이었는데 읽어보니 좋더라고요! 서툴고 솔직하지 못 한 여주인공이 읽으면 읽을 수록 귀엽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됐어요. 정말 가까이에 있는 것 같은 리얼하고 새콤한 러브스토리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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