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성장통, 김효준 수입차 1위 지켜낼까

수입차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BMW코리아가 성장통을 단단히 앓고 있다.

BMW코리아의 산 증인이자 국내 수입차 시장을 이끌어온 김효준 사장이 어떻게 이 성장통을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BMW코리아가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BMW코리아는 설립 첫 해인 1995년 700여 대 판매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지난해 4만 대 이상 판매하며 6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BMW코리아는 올해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BMW를 턱밑까지 쫓아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추격이 만만치 않다. 벤츠는 올해를 기점으로 BMW를 뛰어넘으려 한다. BMW가 한해 3만 대 이상 팔리면서 얻은 대중적 이미지도 고민이다. 수입차는 고급 이미지를 먹고 사는데 대중적 이미지는 독이 될 수 있다. 젊은 층의 수입차 구매 증가, 디젤차 돌풍 등 지금의 BMW코리아를 만든 환경도 예전같지 않다. 국내 수입차 시장의 역사는 BMW코리아의 역사와 같다. BMW코리아의 역사는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이 만들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김효준 사장은 2000년부터 16년째 BMW코리아를 이끌고 있다. 수입차 시장을 이끄는 독일의 3대 브랜드 BMW, 메르세데스-벤츠, 폴크스바겐 가운데 유일한 한국인 CEO이기도 하다. 김 사장은 과거와 달라진 환경에 맞서 경영전략을 새롭게 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 올해 들어 벤츠에 판매량 1위 빼앗겨.....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8

[비즈니스 사회문화 파워피플 워칭 미디어] 1. 비즈니스 포스트는 한국을 움직이는 파워엘리트를 집중조명합니다. 2. 비즈니스 포스트는 'what'이 아니라 'why'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3. 비즈니스 포스트는 모든 사안을 비즈니스적 합리성의 잣대로 접근합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