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어쩌나

어제 전해드렸던 이 사진, 카메라만 보고도 쏘지 말라며 두 손을 치켜 올렸던 시리아 난민촌의 네 살 아이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가슴 아파하셨는데요. 오늘날 시리아가 왜 이렇게 참혹한 상황에 이르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http://goo.gl/YAZ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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