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리아,베컴 기록 깰수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르헨티나 특급’ 앙헬 디 마리아(27)가 데이비드 베컴의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맨유는 1일 팀 내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도움 리스트를 정리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도움을 한 이는 베컴이었다. 베컴은 1999/2000시즌 프리미어리그 31경기에 나섰고 15도움을 기록했다. 경기당 0.5 도움이라는 수치였다. 그 뒤를 나니(2010/2011시즌, 14도움)가 이었다. 베컴은 1997/1998시즌 13도움으로 맨유 역대 3번째 위치도 차지했다. 그리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2011/2012시즌 13도움으로 베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9도움 디 마리아, 베컴의 15도움 경신 불가능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선 디 마리아는 적응기 없이 바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가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거둔 기록은 21경기 출전 3골 9도움이다. 탁월한 공격력만큼 정확한 왼발킥이 앞세워 맨유의 공격을 만들어가고 있다. 디 마리아는 경기당 0.42도움을 기록했다. 2경기에 거의 1번꼴로 도움을 올리는 셈이다. 골보다 기록하기 어려운 것이 도움인 것을 볼 때 디 마리아의 킥과 동료의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맨유는 8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디 마리의 경기당 도움을 숫자를 볼 때 최대 4도움을 더 추가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13도움으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 베컴의 기록도 넘어설 수 없게 됐다. 디 마리아의 심리적 안정과 몰아치기가 관건 산술적으로 불가능한 가운데 디 마리아의 최근 경기력도 문제다. 부진이 이어지자 영국 언론들은 디 마리아에게 연일 포화를 쏘고 있다. 또한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디 마리아의 최근 경기력에 실망만 모습을 내비쳤다. 여기에 디 마리아를 향한 파리 생제르맹(PSG)의 구애도 멈추지 않고 있다. PSG는 시즌 종료 후 디 마리아 영입에 5,970만 파운드를 쓰겠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경기력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어수선한 주위 환경은 경기를 준비하는데 막대한 차질을 끼친다. 경기에 대한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자신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만 하게 된다. 또한 남은 경기수도 애매하게 부족하다. 산술적으로 볼 때 3~4경기는 더 남아야 디 마리아가 기록 경신을 하는데 유리해진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부담으로 작용할 뿐이다. 결국 몰아치기를 통해 도움을 쌓아 올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허나 골보다 어려운 것이 도움이라는 말처럼 동료가 정확한 슈팅을 하지 못하면 도움을 올릴 수 없다. 디 마리아가 기회를 만들었을 때 동료 선수들이 침착한 마무리를 해야 그의 도전도 힘이 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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