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사방을 벽으로 둘러쌓아놓고 모든 손짓을 거부했다. 타협할수없는 것들은 그것이 무엇이건 배재해 두었으며 이곳에 이렇게 서있는 나는 어디까지나 '나' 하나 뿐이었다. 그런 어리석은 나를 잡아주려 건네주었던 '여럿' 손 위에 무지한 나는 과자 하나를 얹어주었지만 결국은 알게된다. 동물원 철창안에 갖혀 구경거리가 되고있는것은 그들이 아니고, 나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다.

mogwai

take me somewhere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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