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클라우드게이밍 회사인 ‘OnLive’ 전격인수

글로벌 클라우드 게임과 관련하여 이제 가장 큰 회사는 ‘SONY(소니)’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라우드 게이밍의 명가였던 ‘GAIKAI(가이카이)’인수에 이어서 고생 많이 하던 ‘OnLive(온라이브)’를 전격 인수하였습니다. ‘GAIKAI(가이카이)’의 인수에 이은 클라우드 게임 기술의 인수인데요, 자세한 거래조건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클라우드 게임기술과 관련된 기술 특허를 다량으로 확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 ‘Gamespot(게임스팟)’에 의하면 소니는 클라우드게이밍 관련 특허 기술 140개를 이번 인수를 통해서 취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수로 인하여 ‘OnLive(온라이브)’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종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종료시기는 이달 말인 4월 30일부로 공개되었으며, 이후 유저 정보의 폐기 및 유료 사용자 결제 내역 확인 후 환불 처리도 3월 28일 이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 스팀계정과 연동되는 게임들은 향후 스팀을 통해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조치가 되었습니다. 'SONY(소니)’는 2012년 ‘GAIKAI(가이카이)’를 약 3억 8천만 달러(한화 약 4,200억원)에 인수하여 기반기술을 다져왔습니다. 이 기술은 'SONY(소니)’의 클라우드 핵심 서비스인 ‘PlayStation Now(플레이스테이션 나우)’로 펼쳐져 주력서비스로 달리고 있죠! 향후 ‘OnLive(온라이브)’의 기술과 더불어 특허를 활용한다면 향후 클라우드 게이밍과 관련된 거대한 공룡은 'SONY(소니)’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SONY(소니)’는 콘솔게임기기와 더불어 자사 디바이스등과 다양한 제휴를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게이밍과 관련해서는 ‘STEAM(스팀)’이나 ‘nVIDIA(엔비디아)’도 각각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특히 ‘nVIDIA(엔비디아)’의 'Grid Game Streaming(그리드 게임 스트리밍)’은 디바이스 전략과 맞아떨어져 올 하반기부터 유저몰이에 힘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년 말 한국의 ‘NCSOFT(엔씨소프트)’도 자사 모바일 게임 관련 전략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을 일부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SONY(소니)’의 ‘OnLive(온라이브)’ 전격 인수를 통해서 자사의 클라우드 비디오 게임 서비스인 'PS Now (PlayStation Now, 플레이스테이션 나우)’가 독보적인 위치에 선 건 확실해보입니다. 소비자들이 실제 돈을 지불할 것인지에 대한 과제는 이제 클라우드 게이밍의 기술과 가격 그리고 퀄리티에 달려있는 바, 앞으로 ‘SONY(소니)’를 비롯하여 다양한 플랫폼, 게임업체,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어떤 인프라와 에코를 만들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중요한 사실은 클라우드 게이밍이 가능한 기기의 설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 분야의 성장세는 당분간 급성장 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라는 점입니다. 모크놀 에디터 케이 ( kay@mokno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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