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A형 특유의 소심한 성격 탓에 난 항상 후회만 했다. 지나고 나서야 후회하며, 내 자신을 원망했던 어린 시절.. 좋아하는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대받았던 날 난 너무 들뜬 나머지 구멍난 양말을 생각 못하고 갔다가 그 아이의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밤깊도록 가로등에 기대어 있었다. 그 아이에게 좋아한다는 고백 한번 못하고, 용기 있게 다가가 내 맘속에 있는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그렇게 후회만 하다가 내 어린 날은 시시하게 끝나버렸다. 포레스트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 글쓰기의 가장 중요한 요점은 글을 쓰는 거야.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portico

feat. joe ne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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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5eBCbUxMe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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