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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작지만 눈이 예쁜 너를 기억하긴에 내 작은 가슴이 흔들린다 잠시 행복했던 그늘진 기억들이 조각난 구름처럼 흘러가고 긴나긴 소나기처럼 마음은 잠시 먹물 하늘처럼 한울음 머물고 있다 한없이 작아던 너가 이제는 내 가슴에 한없이 큰 기억이 되어있다 고와던 손끝이 봄 꽃안에 흔들린다 조금 보고싶다 바람이 분다 개나리피고 벚꽃이 활짝 웃고 있다 이제는 나도 웃고 싶다 기억하긴에 너무 먼 귀였던 너 목련이 우아한 슬픈을 봄하늘에 이야기 할때 잠시 귀담아 비처럼 담아본다

어록 ・ 시 ・ 사랑과연애 ・ 영감을주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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