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고마워 힘들어하던 그동안 괜찮은척 지내던 내가 가장 듣고 싶던 작은 위로를 해주던 친구의 연락을 받고 잠시 쉬어가려고 앉았지만 갑작스런 소나기에 금방 일어났다. 무거웠던 짐들이 볼을 따라 소나기에 씻어내린다 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건 잠깐의 소나기 일지도 모르겠다 고마워.

꽃같은 나이 26세 인생 참 꽃같네 - Gold coast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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