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지 못한 자가 마지막으로 남긴 유서,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http://hipbig.tistory.com/22반복하지만 진짜 증인들은 우리 생존자가 아니다. 이것은 불편한 개념인데, 다른 사람들의 회고록을 읽고 여러 해가 지난 뒤 내 글들을 다시 읽으면서 차츰차츰 인식하게 된 것이다. 우리 생존자들은 근소함을 넘어서 이례적인 소수이고, 권력 남용이나 수완이나 행운 덕분에 바닥을 치지 않은 사람들이다. (중략) 그들이 원칙이고 우리는 예외이다. (98~99p)http://hipbig.tistory.com/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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