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물타기?'…정부 "5500억 든다"

세월호 선체 인양 여부가 최대 쟁점인 상황에서 정부가 배상금과 인양비용 등 세월호 관련 총지출 예산 규모를 발표했다. 5,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선체 인양 논란에 천문학적인 예산이 맞물리는 형국이다. 정부가 과연 선체 인양에 적극적인 입장인지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사고 발생 이후 최종 사고 수습이 완료될 때까지 정부, 지자체 등의 총 예산액이 국비 5,339억원과 지방비 209억원 등 5,548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8일 밝혔다.

http://cbs.kr/CxqoQy

CBS노컷뉴스의 공식 빙글 계정입니다. SNS에서 여러분과 늘 호흡을 같이하는 친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