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는 아이' 배경으로 셀카찍은 젊은 남성에 사우디 전역 들고 일어나

쓰레기통을 뒤지는 흑인소녀를 배경으로 셀카(스마트폰 등으로 본인을 찍은 사진)를 찍어 트위터에 올린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이 사우디 전역의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8일(현지시간) 사우디가제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우디의 20대 남성 파이잘 헤페즈는 5일 제다시에서 쓰레기 수거함 안을 뒤지는 한 아프리카 소녀를 뒤에 두고 셀카를 찍어 이를 트위터 계정에 게시했다

--------------더보기

e젊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