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MFBTY “세상에 너무 더 큰 일들이 생기다 보니 나는 즐거움을 주고 싶다”

편집자주 :

지금 회사를 만들기까지 힘든 일들이 있었던 걸로 안다. 이제 좀 정리됐나.

타이거 JK:

그래서, 타이틀도 ‘Hello Happy’인가.

타이거 JK:

그동안 쌓였던 얘기가 많았던 건가.

타이거 JK:

그렇게 룰을 깨보니까 어떤가.

타이거 JK:

감정을 고요하게 흘려보내는 곡들도 많지만, ‘방뛰기방방’과 ‘부끄부끄’ 두 곡은 앨범 안에서 특히 밝고 튀는 느낌이다. 어떻게 만들어진 건가.

타이거 JK:

세 사람이 일상생활과 작업을 거의 함께 하는 과정은 어땠나.

윤미래:

아이가 학교에 다니게 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작업을 하면서 자신이 속한 공동체가 점점 넓어지는 경험을 했을 텐데 그건 어떤 기분이었나.

윤미래:

타이거 JK: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계속 언급되기도 했다.

윤미래:

타이거 JK:

한국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여성 래퍼이기 때문에 그들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기대도 있었던 것 같다.

윤미래:

세 사람이 랩과 노래로 대화를 하는 느낌의 앨범이기도 한데, 랩 자체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나.

Bizzy:

타이거 JK:

작업 과정은 즐겁더라도, 혹시 대중의 취향이나 트렌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데 대한 고민은 없었나.

타이거 JK:

힘든 시간을 거쳐 마음의 평화를 얻은 것 같다. 이제 세상에 무엇을 내놓고 싶은가.

타이거 JK:

윤미래:

Bizzy:

타이거 JK:

이미 해외에 Bizzy의 팬이 많다고 들었다.

Bizzy:

타이거 JK:

글. 최지은

인터뷰. 강명석, 최지은

아트디렉터. 정명희

사진. 이진혁(KoiWorks)

스타일리스트. 이준미

헤어. 보람(작은 차이)/ 메이크업. 김지현(작은 차이)

교정.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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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goo.gl/E88X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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