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깎는 우리 아들

태어나 처음으로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깎아본 38개월 우리아들... 아 눈물이 ㅠ.ㅠ 처음 하는 건데도 무서워하지도 않고, 나부대지도 않고~~ 대견하게 잘 앉아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근데 얼굴 표정이 ㅋㅋㅋ 뭔 나라 잃은 사람 표정이네요 정무룩~~~~ 머리카락이랑 헤어지기 아쉬웠니~~~??

hel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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