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대한민국만세' 덕에 유아시장 '호황'

내수 침체로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유아용품이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한 자녀 가구가 늘면서 부모가 자녀에 대한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자 유아용품 업계가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 가량 줄었으나 ‘유아’ 관련 상품군 매출은 7.5% 늘었다. 이 중 ‘유모차·카시트’와 ‘유아 가방’ 매출은 각각 132.3%, 126.2% 늘었다.

특히 전반적인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TV에서 간접광고(PPL)로 노출된 유아용품이 높은 매출 신장세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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