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귀는 기본, 얼굴에 침뱉고 성추행…동네북 역무원"

요즘 지하철역에서 역무원들의 수난시대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지하철 승객의 무차별한 폭행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서울메트로가 지난달 직원 7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무려 55.1%의 직원들이 최근 3년 내에 폭행을 당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역무원들은 폭행을 당해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고충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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