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르게 사고 수습에 나서는 아시아나항공

지난 화요일 발생한 히로시마공항 아시아나항공기 활주로 이탈사고와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이 발빠르게 수습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전담당 부사장의 사과, 김수천 사장의 현장 방문과 관련 기관에게 수차례 사과 등이 이어졌고 어제는 사고기 탑승객에게 1인당 5천 달러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신속하다 싶을 정도의 행보인데, 이를 두고 박삼구 금호회장의 금호산업 인수에 걸림돌이 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airtravelinfo.kr/xe/1104240

자칭, 항공 전문가 ㅎㅎ 재미있는 항공 이야기와 유익한 여행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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