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일기 9

2010年 04月 20日 꿈을 꾸었다. 달과 통화하는 꿈이었다. 달 옆에 꼬불꼬불 선이 달린 아이보리색 수화기가 덩그러니 그려져 있었다. 달에게 보고 싶다, 라고 말했던 같기도 하고, 아무말 없이 수화기만 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사실, 기억이 잘 안난다. 하지만 다시 꿈 속에 들어가 달에게 말을 건네라하면 네가 없어 힘들어, 라고 말하고 싶다. -은사시나무

음악 ・ 여행 ・ 자기계발 ・ 재즈
달과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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