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잔향

나를 떠나간다 내가 떠나오기도 한다 온통 부질없는데, 함께했던 노래만 남아 다만 한 켠에 가라앉는다 - 박기현 벗이 쓴 시를 캘리로 적어 올립니다. 제목이 없어 마음대로 '잔향'이라 지었습니다. 두 가지 버전의 글씨를 이런저런 사진에 입혀봤습니다. ------------------------------- 아마추어 캘리그라퍼 '숨'입니다. 사람을 닮은 글씨를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www.facebook.com/gallery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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