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웅

- 꽃배웅 - 어용석 눈을 간지르는 향긋한 꽃내음이 사방에 날리더니 어느새 초록의 함성이 가냘픈 꽃잎을 헤치고 망막에 가득 차 오르네 거칠대로 거칠어진 속절없는 초록파도에 여린 꽃잎이 떠밀려 가네 가만히 가녀린 것을 눈에 담아 올리다 그 가냘픔에 애잖아 한 줄기 눈물로 위로하네 <20150421꽃을보내면서...>

영어공부 ・ 피트니스 ・ 강연 ・ 시
오늘을 내일처럼 사는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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