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 멀어지는 원‧엔화

원·엔 환율이 7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가, 900원 대를 회복했다.


23일 오전 9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6시 뉴욕시장 대비 3.37원 오른 903.70원이다.


오전 8시 22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6시 뉴욕시장 대비 0.66원 내린, 100엔당899.67원이었다.


원·엔 재정환율이 900원 이하로 떨어진 것은 2008년 2월 889.23원 이후 7년 2개월 만에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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