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에게 "욱"하지 않으셨는지요^^;;

지난주내내 병원에 있어서 그랬는지, 집에 돌아온 뒤, 정말 말도 안되는 땡깡(?)이 아마무지하게 늘어난 연우군. 컨디션 회복차, 어제부터 다시 한두시간씩이라도 어린이집에 다녀오는 연우군인데요, 집에 오는 길에, 집이 보이기 시작하면 집에 들어가지 않고 다른집에(모르는 사람집도 좋데요;) 가자고 울거나... (지난주 치료차 하루 금식을 하고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먹을 것을 달라고해서, 엄마가 요리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 이것저것 던지려고 하거나, 앞니로 뭔가를 꽉 물고는 '으으으으으' 분노?를 표출하거나... 이번주내내 저의 화를 부르는 행동들만 골라서 하는 이 녀석.. 한참 전에 보았던, 어느 글귀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저도 이와 같은 방법을 늘 이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타임아웃/ 어느 정도 엄마사람의 '으르릉'=무서움, 은 필요한 것 같아요. 엄마를 친근하고 상냥한 존재로만, 인식한다면, 정말 제 친구 아드님마냥 (여덟살 인데요, 회초리를 들면 이제 아이가..손으로 막는다고해요;;;) 엄마가 화가 났다는 것도 간과하는 상황이 생길 것 같다는데...동의하는 1인이에요^^;;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엄한 훈육도.. 필요한 것 같아 올려봅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v

스콘과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난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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