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your Man

# Bruno Mars - when i was your man # 매일 아침마다 제 귀를 녹여주시는 노래입니다. 알람처럼 첫번째 선곡으로 해놨기에 제 시간에 틀어지곤 하죠 ~♬ 보통 요거 듣다 다시 잠들기도 한답니다. 거의 100% 다들 아마 한번쯔음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해용 !

Yo 잘생기지 않았나요? ㅠㅠ 목소리는 또 어찌나 막 갈라질듯 안갈라질듯 부드러울듯 허스키한듯 거친듯.. 1985년 10월 8일생 31살 Bruno오빠 !! 키가 165라는 프로필만 뺀다면 정말 .. 어쩌면 완벽할지도 모른다는 아주 격히 개인적인 생각 하핫

' when i was your man ' ' 내가 너의 남자였을때 ' 라는 제목이죠. 이별을 한 남자가 내가 너의 남자였을때의 그리움과 후회, 그리고 마지막엔 그녀의 행복을 바라는 애잔한 마음을 노래하고 있네요.

보통 연인들은 가장 가까운 그 혹은 그녀가 떠나기 전까지는 크게 그리워하지도 소중하다고 많이 못느낀다고 합니다. 큰 계기가 생기면 그때서야 소중해지고 그리워지는게 크다는 얘기겠죠? 이 노래가 저 말처럼 슬프고 애잔하답니다.

연인이신분들은 이 노래를 듣고 조금 더 가까이 있는 나의 누군가를 소중히 하게 되시는 계기가 되시고, 떠나보네신분들은 상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셔도 될 것 같아요. 앞으로의 누군가를 위해서!!! p.s 저는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 반복재생 14번째네요.. 이 명곡을 요렇게 소개하고 요래 마무리해서 죄송해요; 너그럽게 봐주시고 전 눈물 좀 닦으러 ..가볼게요 ㅠㅠ!

좋은 글, 이기적인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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