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캐릭터가 더 기억이 남는 '어벤저2'.

'어벤저2'를 보러 영화 속에 등장한 그 마포대교를 건넜다.

주말 여의도 IFC몰의 CGV는 만원. 한국 여배우도 나오고 새빛둥둥섬과 강변북로도 등장했다.

다시 마포대교를 건너 마포 집으로 돌아왔다. 영화는 현실과 다르지만 현실이 영화를 닮았다.

너무 많은 슈퍼히어로의 동선을 따라가다보니 화려한 액션이 스크린을 가득찼지만 지극히 만화적이었다.

생각이 적고 눈으로만 보는 활극영화. 요즘 만나는 주변 풍경도 그렇다는 생각. 영화보다 캐릭터가 더 기억이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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