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서커스, 체험전...뒤에 가려진 이야기

오늘 밤 코끼리 서커스를 볼 거야. 지금쯤 코끼리들은 뭘 하고 있을까? 이제 시작이야. 우리는 모두 숨죽여 기다렸어. 코끼리는 조련사의 말도 잘 듣고, 우리가 주는 먹이도 잘 받아먹지. 우리와 즐겁게 인사도 나눌 수 있어. 아쉽지만 이제 돌아가야 해. 공연은 끝났으니까. 그런데 코끼리는 어디서 왔을까?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는 걸까? 서커스는 어떻게 배웠을까? 코끼리도 서커스를 좋아할까? 코끼리 서커스는 계속돼. >>아들셋맘은 오늘도 전쟁 중<< 곤충박물관, 파충류 체험전, 동물농장 체험장, 원숭이 공연장, 돌고래 쇼, 양떼 목장, 말타기 체험장...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직접적인 체험을 위해 이곳저곳을 찾게 됩니다. 아이들은 무척이나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하지요.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부모들도 뿌듯하고요. 하지만 그 추억쌓는 시간 뒤엔 동물들의 힘든 시간이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5월, 가정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 손을 잡고 동물원 구경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토끼에게 먹이도 주고 원숭이와 호랑이 앞에서 사진도 찍겠지요. 갔다와서... 강아지 한 마리, 코끼리 한 마리. 모두 우리의 친구임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작은 공간에 살아야만 하는 동물친구들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동물과 인간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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