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비만을 부르는 식습관

[염분 과다 섭취는 하체 비만 유도]

보건복지부는 동국대 일산병원과 함께 나트륨 섭취와 비만의 상관관계에 관한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하면서 “짠 음식을 먹는 사람의 경우 비만 위험성이 높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하체 비만 여성에게 유독 많이 나타났으며, 그 이유는 염분과 우리 몸이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염분은 우리 몸의 항상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소금 섭취가 많아지면 우리 몸은 항상성을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수분 배출을 줄이게 됩니다. 이 때문에 지속적으로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 우리 몸 속에는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는 혈액순환 장애와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몸 속 나트륨이 과하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Ghrelin) 분비량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경우 식욕 자극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에 식단조절이 어려워져 하체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는 하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짠 맛보다는 나트륨 섭취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염식을 할 때 무조건 짠맛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음식의 재료를 바꾸면 짠맛을 내면서 나트륨 역시 줄일 수 있습니다. 간장이나 된장의 경우 충분히 짠맛을 낼 수 있지만 소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고, 소금을 사용할 때에도 나트륨 함량이 적은 것을 골라 사용하도록 합니다. 국물 보다는 건더기 위주의 식사를 하도록 하고, 장아찌나 젓갈 등 양념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과일소스나 식초, 향신료 등 식습관의 작은 변화를 통해 나트륨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 섭취] 건강을 위해 나트륨섭취를 줄여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 중 피할 수 없는 회식자리, 매일 마시는 커피나 음료 속에도 나트륨이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에서 나트륨을 피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칼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체내 흡수된 칼륨은 나트륨을 끌어당겨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바나나, 토마토, 고구마, 감자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들을 함께 섭취하며 조금씩 소금 섭취를 줄여나간다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하체 비만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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