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소번외편3-2) 하루 한마디, 아이의 인성이 쑥쑥 자라는 말

안녕하세요 해빛육아상담소입니다^^ 이번 상담소는 번외편으로 사랑받는 아이를 위한, 꼭 해주어야 할 말에 대해 진행중입니다. 오늘 상담소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하루 한마디, 아이의 인성이 쑥쑥 자라는 말’

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주어야 할지 어려워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주면 좋은지 예시를 쭉 준비해 보았어요. 이 말들을 보시고 한 마디씩 정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 한 마디를 해야겠다. 내일은 그 다음 한 마디를 정해서 해야지! 하다보면 언젠가는 목록에 있는 말들이 생활화가 될 거랍니다. 아이들에게 해 주면 좋은 말들, 잘 보시고 집에서 따라해 보세요!

번외편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첫 번째, 칭찬도 방법이 있어요.

두 번째, 하루 한 마디, 아이의 인성이 쑥쑥 자라는 말

세 번째, 아이와 대화할 때는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네 번째,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아이가 되는 법, 이렇게 말해주세요.

첫 번째 칭찬에 관한 카드는 여기 링크를 참조하세요!

( 칭찬도 방법이 있어요 : http://www.vingle.net/posts/821733 )

1. 아이의 의견에 동의해 주세요.

아이가 의견을 내거나 생각을 말 했을 때, 엄마와 아빠가 얼마나 호응해 주는지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되지요. 진심 어린 호응은 아이에게 ‘엄마에게 정말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호응할 때에는 대강 ‘잘했구나!’ 라고 해주는 것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면서 호응해 주는 것이 아이에겐 더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진심을 담아서 아이의 눈을 보고 이렇게 말해보세요.

“장난감을 나무 모양으로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우리 윤이가 그린 고양이 그림이 엄마의 마음에 쏙 들어요. 정말 귀엽게 그렸네?” “우리 윤이는 장난감 정리를 참 꼼꼼하게 하는구나.” “해내려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2. 아이에게 엄마도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거울입니다. 엄마가 먼저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미안함을 사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엄마가 오늘 화 내서 속상했지. 네가 형이랑 계속 싸우는 모습을 보고 너무 속상해서 그랬어. 엄마가 화 내서 미안해.” “아빠는 네가 다른 친구랑 싸우면 마음이 아프단다. 다칠까 걱정도 되고, 친구와 사이가 나빠질까봐 걱정되기도 해. 그래서 화를 낸 거야. 속상했지? 아빠가 미안해.”

3. 아이와 계획을 함께 세워 보세요.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워 보세요. 내일, 모레, 혹은 오후에 할 것을 아이와 함께 계획하는 것은 아이가 미래를 예상할 수 있고, 다가올 일과에 긍정적인 기대를 갖게 합니다. 단 지킬 수 있는 것만 이야기 해 주어야겠죠? 아이와 다음에 해야 할 일과를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것 역시도 아이의 계획성을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오후에 뭘 먹을지, 내일 어디를 갈 것인지, 아빠가 집에 돌아오시면 같이 목욕을 하자! 라는 것들도 모두 괜찮습니다.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워 보세요.

“우리 내일은 유치원 갔다 오는 길에 예쁜 분홍색 꽃 보러 갈까?” “이따 아빠가 오시면 저녁 먹기 전에 같이 책읽기하자. 어때?” “오늘 저녁에 뭘 먹고 싶어? 우리 냉장고 가서 같이 골라볼까?”

4.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을 해 보세요.

가능성이 열려있는 말을 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보세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아이가 그 주인공이 되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장소, 활동에 대해서 여러 상황을 주세요. 아이의 상상력이 커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네가 타요라면 어떻게 할까? 어디에 가볼까?” “우리 침대 위를 동물원이라고 생각해볼까?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 “아빠 호랑이가 나타났다!”

5. 아이의 노력을 칭찬하는 말을 해 주세요.

아이가 열심히 노력했을 때 그 노력에 대한 응원을 보내주어야 아이의 성취감이 충족됩니다. 설령 결과가 좋지 않아도 괜찮아요. 열심히 노력한 것에 대해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이야기해 주어야 하죠. 아이에게 노력의 가치를 알려주세요.

“틀려도 괜찮아.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걸 엄마는 알고 있단다.”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루에 한 마디씩만 정해서 해 보세요.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더 깊게 느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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