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의 야구 이슈

하룻 동안 있는 야구 뉴스들을 중요한 것만 뽑아 쉽게 한곳에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3분만에 모두 확인하는 하루의 야구 뉴스'를 컨셉으로 글을 한번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업데이트를 중단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매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 매일 오늘의 야구소식을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글을 업로드 할 때마다 태그해서 노티가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태그:

1. NC 김진성, 종아리 부상으로 5~6주 아웃

NC의 마무리 투수 김진성이 종아리 부상으로 5~6주 가량 재활을 해야합니다. 김진성은 작년 58경기 3승 3패 25세이브 2블론 1홀드 평균자책점 4.10으로 활약하며 혜성 같이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8경기에서 3세이브를 올리며 4.2이닝 동안 무실점을 거두며 철벽 마무리로 군림했습니다.

김진성은 26일 LG전에서 김용의를 상대하다가 통증을 호소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갔습니다. 팀의 주전 마무리가 이탈함에 따라 NC는 큰 위기에 봉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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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Rod 659호 홈런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659호 홈런을 때렸습니다. 1회 메츠 선발 존 니스를 상대로 친 솔로 홈런. 이제 윌리 메이스의 660 홈런까지 단 하나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약쟁이, A-Roid로 판명난 상황에서 큰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3. 기아 타이거즈 이민우 입대

기아 타이거즈의 투수 이민우 선수가 입대합니다. 2015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해 들어오자마자 군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전으로 뛰지 못할 바에는 빠른 입대가 훨씬 현명해보이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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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추신수 타율 0.104까지...

추신수가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막후 타율은 48타수 5안타로 0.104. 고액 연봉자에게는 걸맞지 않은 활약입니다. 또한 오늘은 수비에서도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4회에는 공을 더듬어 주자를 추가 진루시키는 에러를 기록했고, 7회에는 비록 에러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공을 제대로 못 따라가면서 인정 2루타를 내주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이른 시기에 맞고 있는 추신수가 언제 반등 할 수 있을지

5. 경북고, 봉황대기 결승전 진출

경북고가 봉황대기 4강 2경기에서 동산고를 4-0으로 꺾고 동산고를 꺾고 봉황대기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선발이였던 박세진은 9이닝 동안 탈삼진 15개를 잡아내며 안타는 고작 3개를 내주는 위력적인 투구 완봉승을 거두었습니다.

(참고로 박세진은 KT에서 활약 중인 박세웅의 동생입니다. 투구 폼도 부드럽고 변화구 각도 신인치고 매우 빼어나 삼성 1픽이 예상됩니다.)

결승전은 28일 오후 2시 강원도 춘천시 의암야구장에서 열리며 SPOTV+가 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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