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목 갯벌

아이들 다 돌아가고 빈 도시락 달각거리는 책보 허리에 매고 뛰던 방천길 세상은 진작부터 외롭고 쓸쓸하였다 #박경리, 판데목 갯벌 지금, 세상은 외롭다 그리고 쓸쓸하다 www.facebook.com/theland69 당신의 클릭, 소중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http://me2.do/GOsLr1Ki

박경리 문학을 세계문학으로~~ 박경리 선생님의 작품과 함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보아요*^^*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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