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완구위해 눈물 흘리고, "홍 지사! 홧팅"하는 새정치연합!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이러고도 재보궐선거에서 표를 달라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우윤근은 역대 최악의 불량총리후보 이완구가 총리 인준을 받고 인사를 오자 이완구를 붙들고 눈물을 흘렸다!

"저한테는 지금도 총리보다는 이 방에서 늘 같이 대화했던 훌륭한 제 여당 파트너"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해야 할 훌륭한 파트너이고, 훌륭한 인생의 선배였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고 했던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3천만 원 받은 부패혐의로 어제 사퇴했다.

“홍 지사! 홧팅!”

아니다! 여당 핵심 비리정치인들을 눈물로 지켜주고 싶고, 정말 “홧팅”하라고 용기를 주고 싶은 동지들일 뿐이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