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日 O2O 시장 급성장세 - 아이티비즈

O2O 시장은 일본과 중국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모바일 쇼핑 이용률이 43%에 달하는 한국은 위치 기반 O2O 마케팅 등을 필두로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O2O 시장은 15조원 규모로, 최근 비콘(Beacon)과 간편결제 기술이 발전하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12년 기준 O2O시장 규모가 986억8,000만 위안(한화 17조원 규모)으로 추산되는 중국은 IT 공룡으로 불리는 'B.A.T'(바이두, 알리바바, 텅쉰)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는 중국 최대의 결제시스템인 자사의 ‘즈푸바오'와 함께 O2O 시장을 선점했다.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포털 기업인 텅쉰도 2013년 9월, 6억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을 통해 O2O 시장에 진출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NRI)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일본의 O2O 시장규모는 24조 엔으로 B2C(Business To Consumer) 전자상거래 시장이 8.8조 엔인 것을 감안해 볼 때, 상대적으로 큰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여행과 교통, 음식업종에서 O2O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

일본 1위 이동전화 사업자인 NTT Docomo가 운영중인 O2O 서비스 ‘샷플랫폼’은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이용자에게 인근에 위치한 매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이용자의 연령 및 성별을 고려한 최적의 매장 추천, 할인쿠폰, 포인트를 제공 한다.

기사원문은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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