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독, 아이의 우뇌 발달을 저해한다!

작은 화면에 푹 빠져 정신을 못 차리는 아이를 보면 혹시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닐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문제는 한번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쉽게 중독된다는 것 아이들에게 무심코 쥐어준 스마트폰이 아이의 성장 발달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아이의 발달을 막는 스마트폰 우뇌가 우선적으로 발달해야 할 0~3세 시기에 스마트폰처럼 일방적이고 반복적인 자극에 중독되면 우뇌 발달이 지연돼 사회성이나 이해력 등이 떨어진다. 심각한 경우 발달장애, 발달지연, 자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더 자라서는 학습장애,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아이를 스마트폰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면 부모부터! 우선 부모가 아이 앞에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전화를 받아야 할 용무가 아니라면 아이와 함께 지내는 동안에는 한곳으로 치워두는 것이 현명하다.

사용시간을 정해 중독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무조건 안 된다는 식의 "차단"이 아니라 "약속한 만큼만 한다"는 사용조절능력을 길러줘야 부작용이 없다. 아이가 운다고 손에 스마트 폰을 쥐여 줬다가 스마트폰이 안 좋다며 갑자기 뺏는 등 일관성 없는 행동도 안 된다. 스마트폰을 무조건 못 쓰게 강요하는 것은 자기조절능력이 떨어지는 이 시기 아이에게 오히려 역효과만 낼 수 있으므로 10분만 약속했다면 그 시간 이후에는 아이가 고집을 피워도 활동을 멈춰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이의 흥미를 끄는 놀이 시간을 늘린다. 아이의 관심을 다른 것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함께 가지고 놀거나 이 시기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병원놀이, 경찰놀이, 슈퍼마켓 놀이 등의 역할 놀이를 함께하며 놀이 시간을 늘린다. 역할 놀이 뿐 아니라 몸을 많이 사용하는 놀이도 좋아한다. 신체 놀이는 아빠가 적극적으로 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아빠와 함께한다면 스마트폰 중독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아빠들은 주말에도 바쁘다 밀린 세차도 해야 하고 덥수룩한 머리도 다듬어야 한다. 이런 아빠의 주말 일상을 아이와 함께 해보자. 미용실에도 함께 가고, 아빠의 취미생활을 아이와 공유해보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된다. 아이가 접하지 못했던 세상을 아빠를 통해 경험하게 해줄 수 있고 아빠는 주말활동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다. #육아 #육아일기 #사랑 #아기 #영아 #가족

아기화장품 (주)퓨엔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벤트와 행사 진행이 예정되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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