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록은 연필로?]

[디지털 기록은 연필로?]

디지털 열풍입니다. 세상이 온통 디지털로 변해하고 있지요. 극장에 가도 영화는 디지털로 상영하고, 음악도 mp3로 들은지 오래입니다. 사진도 디지털 파일로 남아 있지요. 사진을 꺼내보려면 앨범이 아니라 피씨나 스마트폰을 켜서 봅니다. 전자책이 나오면서 책도 언젠가는 사라지는게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디지털에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데이터가 순식간에 사라질 위험이 매우 높고,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백업해두지 않은 자료는 절대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엄중하게 경고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디지털로 보관하다가는 큰 코 다친다고 말이죠.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사진을 디지털로 찍지만 가능하면 그 중에서 골라서 꼭 인화해서 보관합니다. 하드 디스크의 수명이 보통 3년 밖에 못 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원본 파일을 2-3차에 걸쳐 백업을 하고 하드디스크도 정기적으로 교체합니다.

그래서 전자책을 즐겨보는 사람들조차도 전자책으로 인해 종이책이 사라지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들과 찍은 사진들...

잘 나온 것들은 꼭 인화해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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