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파퀴아오 "메이웨더에게 첫 패배 안겨주겠다"

"승리를 100% 확신한다. 메이웨더는 첫 패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결전을 나흘 앞두고 매니 파퀴아오(37, 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 미국)가 29일(이하 한국시간) 나란히 라스베이가스에 입성했다. 두 선수는 오는 5월 3일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66.7kg) 통합타이틀전을 치른다. 영국 BBC스포츠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이날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그의 별명 '팩맨'이 그려진 셔츠를 입은 팬 수 백명이 몰려들었다. 곳곳에 파퀴아오의 승리를 염원하는 플래카드도 눈에 띄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0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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