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엠버, 모르는 게 약 된 뷰티습관

MBC ‘나 혼자 산다’ 95회-무지개 라이브에서는 f(x) 엠버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습니다. 평소 방송에서 드러난 듯 털털하면서도 부지런한 성격과 같은 일상은 절로 웃음을 짓게 했지요.

특히 여성 시청자라면 눈길이 갔을 부분은 화장품을 구매하던 장면일텐데요. 이 날 엠버는 단골 화장품 가게에 들러 초록색, 보라색으로 화장품명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걸그룹 멤버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모습이었죠.

“피부 관리하는 법을 잘 모른다”면서 수년째 직원이 추천해주는 그대로 구매했다는 엠버는 피부가 좋아진 데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어요. 헉. 그게 진짜일까요?

상당 부분 맞는 말일 겁니다. 세안 후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았다고 했을 만큼 관리를 하지 않았으니 화장품을 챙겨 바르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유수분 관리가 되기 시작했을 거예요.

엠버의 스킨케어는 심플

기초 화장품의 종류는 점도에 의해 구분

지나치면 오히려 부족하느니만 못하게 되는 겁니다.

두꺼운 커버 화장은 시간이 지나면 쉽게 무너져요.

무엇을 바르느냐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

GIF

화장품 다이어트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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