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고양이에 대한 예의는 곧 인간에 대한 예의

고양이들의 축제를 그린 뮤지컬 캣츠는 의인화한 고양이들을 통해 삶의 깊은 통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0마리 고양이들이 노니는 세상은 곧 인간들의 세상입니다. 현명한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소외당하는 고양이가 있고, 착한 고양이, 악당 고양이도 있습니다. 인간세상을 반영한 다양한 성격과 직업, 자신만의 독특한 인생경험들을 화려한 춤과 음악과 함께 보여준 후 마지막 멘트가 압권입니다. 까칠하기로 소문난 고양이지만 사이좋게 지내고 싶으면 <고양이에 대한 예의를 갖춰달라>는 것입니다. 고양이에 대한 예의는 바로 인간에 대한 예의를 뜻하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의 성향을 그대로 빼닮은 고양이들의 특징과 함께 그리자벨라 등이 부르는 노래와 알파벳으로 알아보는 캣츠 스토리도 올립니다.

링크(http://bonlivre.tistory.com/507)를 통해 봉리브르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좀더 상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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