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대체 왜

중, 고등 학생 때부터 상대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때 혼자 좋아하다가 그 상대가 나를 좋아하게 됐을땐 마음이 떠나가는.. 이런 개똥같은 순간을 반복하며 살아온 여자입니다.... 오늘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왔습니다. 사귀기 전엔 너무 좋더니 사귀고 나서는 마음이 사라져서 남자를 힘들게하고 오늘 헤어질땐 또 괜히 손놓기 싫고 그랬네요. 남자는 한 살 연하였고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는 말과 함께, 나름 좋디 좋은척 정리를 했는데 남자는 마음에 완전히 선을 그을 준비를 하는거 같은데 저는 왜 그게 왜이렇게 마음이 아플까요 이거뭐 어장심리인가요...?!? 사귀는동안엔 언제 헤어지나, 언제 말하나 하다가 왜 이제와서 좋아하지 않으려는 사람한테 잘보이고 싶어하는걸까요ㅜ 이러다 평생 연애못하는건 아니겠죠?!? 혹시 저와 비슷하신분 있으시면 조언좀 구할께요.. 연애고자좀 살려주세요ㅠㅜ 이런 경험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진짜 걱정중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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