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하고 들어간 편의점에 피규어를 판매하길래 구입했다 조심스럽게 포장지를 뜯는 나의 뒷모습에 어머니의 깊은 한숨이 들려온다 집안의 잔뜩 쌓여진 나만의 골동품들을 보니 사람의 인생도 비슷한것 같다. 아무 의미없어 보이지만 어떻게 누가 쓰냐에 따라 누군가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가 된다 생각한다 그리고 현실이라는 벽을 만들어 어른이란 틀에 갇혀 일부러 넘지않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어른보단 가끔은 현실이라는 벽조차 보지 못할 정도의 내 철없는 청춘은 두번 다시 오지 않을테니 지금 마음껏 즐기련다

꽃같은 나이 26세 인생 참 꽃같네 - Gold coast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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