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가지야"

-영화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에서

장국영과 양조위 주연. 1997년 작품. 일본에서는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한국에서는 역설적이어서 더 황량한 ‘Happy Together’로 알려졌다. 부제처럼 따라다니는 ‘A Story of Reunion’으로 홍콩에서는 ‘춘광사설(春光乍洩)’으로 불렸다. 구름 사이로 비추는 봄햇살이라는 뜻. 1996년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감독 ‘욕망(Blow UP)’의 홍콩 개봉제목으로 양가위 감독이 ‘언젠가 내 영화 제목으로 써먹고 말리라’라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사용했다고 함.

대니청 주제가가 지금도 귀에 맴도는 이 영화에서 가장 행복한 장면은 부엌탱고 장면이다...어둡고 슬픈 영화의 결말의 암시....2분 짜리 부엌 탱고 장면 동영상 속 느린 음악이 슬프다. https://youtu.be/dsd8PuqzFr8

영화 첫 부분에는 두 사람이 이과수 폭포를 향하는 길목이 나온다. “이과수 폭포에 도착하니, 보영 생각이 났다. 슬펐다. 폭포 아래 둘이 있는 것만 상상했기 때문이다.” 주제곡 동영상. https://youtu.be/QU0oeghlC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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