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걱정은 미래와 손을 잡고있고, 슬픔이나 후회, 죄책감과 미련은 과거와 손을 잡고있습니다. 인정받지 못하고 수용되지 않은 감정은 남을 탓하면서 반복적으로 제 자리를 맴돌고, 고통은 기대나 환상과 손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걱정이나 불안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그 감정에다 개인적인 해석을 붙이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일어나는 감정을 그냥 일어나는 그대로 너그럽고 다정힌게 이해하며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불안한 감정이 일어나는구나, 걱정하는 마음이 일어나는구나. 이렇게 그냥 바라보며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은 순간적으로 일어났다 사라지는 것이니까요. 『달팽이가 느려도 늦...』 책속의한줄 http://me2.do/G2XGOSbo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