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헐리우드 리메이크, 샤를리즈 테론 캐스팅

샤를리즈 테론이 '친절한 금자씨' 할리우드 리메이크작에 캐스팅됐습니다. 10월28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과 커밍순닷넷 등 외신들은 배우 샤를리즈 테론(37)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되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올드보이'에 이어 '친절한 금자씨'까지 총 두 편의 영화가 할리우드 리메이크되네요. 일단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도 잘하고 차가운 느낌의 미녀라 금자역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캐스팅은 마음에 들지만 연출과 각본을 '무간도'를 '디파티드'로 리메이크했던 윌리엄 모나한이 맡는다고 하니 기대가 떨어지네요ㅠㅠ 박찬욱 감독 특유의 어두운 느낌은 다 사라지고 왠지 뻔한 여성 킬러 영화가 될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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