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쉬자

휴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우선 '소극적 휴식'이 있다. 움직이지 않고 취하는 휴식으로 잠을 푹 자거나 빈둥거리는 것을 뜻한다. 이는 내장 특히 간의 회복에 좋다.

그러나 싫증이나 짜증, 두통이나 불안 등 정신적 피로에는 '적극적 휴식'이 최적이다. 몸을 움직이는 휴식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산책, 가벼운 운동, 정원 돌보기, 콘서트 관람 같은 것이다.

'적극적 휴식'은 근육에 산소를 보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함으로써 피로 물질인 젖산을 제거할 수 있다. 단, 머리를 크게 쓰지 않고 저절로 될 수 있는 일,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일수록 가만히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소극적 휴식'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너무 피곤해 그것도 힘들다면 일단 잠부터 자는 '소극적 휴식'을 취한다. 한숨 자고서 힘이 나면 그때 가벼운 산책, 운동을 하면서 '적극적 휴식'을 취한다. 효과적인 휴식을 위해서라면 피로하기 전에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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