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 뮤지엄 (Teddy Bear Museum)

제주에는 꼭 가봐야 할 명소가 참 많다. 그중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테디베어 뮤지엄이 있다. 아이들 뿐만아니라 특히 어른들에게 더 의미가 있는 곳이다. 테디베어는 단순한 인형이 아니라 우리 동심의 꿈마당이다. 테디베어 뮤지엄에 가면 테디베어의 재미있는 히스터리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Teddy Bear란 이름은 바로 미국의 26대 대통령인 테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의 애칭인 테디에서 나온 말 입니다. 사냥에서 곰을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대통령에게 보좌관들이 새끼 곰을 산 채로 잡아다 사냥한 것처럼 총을 쏘라고 하자 이를 거절했다는 일화가 미국 전역에 퍼지면서, 사람들이 이를 소재로 Teddy Bear을 만들게 된 것이지요. Teddy Bear를 상품화한 사람은 미국의 모리스 미첨과 독일의 마가레테 슈타이프인데 슈파이프사는 현재 세계 최고의 봉제 인형 제조회사가 됐습니다. Teddy Bear는 미국의 대통령 루즈벨트와 워싱턴 포스트 지의 기자이자 유명삽화가 클리포트 베리먼이 이를 사업 아이템으로 생각해 내고 루즈벨트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허락을 맡은 잡하점 주인 모리스 미첨 그리고 이 시기에 독일에서 3000마리의 곰인형을 만들어 미국으로 들여온 슈타이프사의 우연한 만남으로 탄생된 것입니다. 이후 영국, 일본 등 굴지의 Teddy Bear 제조사들이 생기면서 Teddy Bear는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세계 어린이들은 물론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테디베어 뮤지엄 웹사이트에서 인용) blog.naver.com/brandom #패션큐레이터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Brand Coach, Fashion & Food Curator DreamTeller, LifesStyle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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