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3일(94) 새벽...

잠이 오지 않은 새벽 캄캄한게 싫어 티비 켜놓고 음을 0으로 줄여놓았다.. 시간은 흘러가 어느덧 지금의 시간이 됐는데.. 난 왜 멈추어서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걸까? 문득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 들어본다... --------------------------------------- 겁쟁이.. (버즈) 미안합니다 고작 나란 사람이  당신을 미친 듯 사랑합니다  기다립니다 잘난 것 하나 없는데  염치없이 당신을 원합니다  세상을 더 헤매어 봐도 눈을  더 크게 뜨고 찾아도  당신은 단 하나란 걸 알아서  내가 꼭 갖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 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 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미안합니다 미련한 미련 때문에  내 손으로 당신을 못 놉니다  내 눈에 당신이 박혀서  다른 무엇도 볼 수 없어서  가슴에 옮겨와 달라는 말도  이젠 해보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 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 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조금씩 커져가는 사랑은  한 번씩 나도 몰래 새어 나와서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보채도  터진 내 맘은 모르겠죠  눈을 감지 마요 나를 바라봐요 당신의 귓가에 다가가 말하려 해도  당신 앞에 설 때면 뒷걸음만 치는  그저 난 겁쟁이랍니다  그대만 나는 기다립니다 --------------------------------------- <글쓴이 K.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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