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오후의 편지

노란 튤립이 귀여웠던 날씨 좋은 5월의 어느 날.

너를 기다리는 시간. 오후 3시.

잔잔히 흐르는 물길을 따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너와 함께 걷는 길.

가로등 불이 켜지길 기다리던. 불빛 아래 우리 둘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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